
BTS 광화문 공연 이후 서울 주요 상권 외국인 관광객 몰려
게시2026년 3월 22일 16:3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BTS 광화문 공연을 마친 외국인 팬들이 명동, 인사동, 성수동 등 서울 주요 상권에 몰리면서 소금빵, 화장품, 의류 등을 구매하고 있다. 일본, 미국, 베트남 등에서 온 팬들은 공연 관람 후 서울 관광지를 돌아다니며 쇼핑과 미용시술을 계획하고 있었다.
주요 상권 상인들은 아미(ARMY)를 겨냥한 마케팅을 강화했다. 명동 신발 매장은 'BTS TODAY SALE' 삼행시로 20% 할인을 진행했고, K팝 굿즈 전문점은 'BTS 아리랑 존'을 조성했으며, 성수동 소품숍은 손님이 평소의 2배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광화문 인근 햄버거 가게와 술집 등도 공연 맞춰 메뉴를 준비하며 특수를 누리고 있다. 상인들은 BTS 공연이 서울 관광 수요를 크게 증대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BTS 광화문 공연’ 파급효과…아미들 "명동·인사동·성수 투어" [BTS in 광화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