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 사진 보정 앱 출생연도 입력에 '발끈'
게시2026년 9월 15일 19: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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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15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사진 보정 애플리케이션이 출생연도 입력을 요구하자 "너무 기분이 안 좋아"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소영은 절친 가수 효민으로부터 사진 보정 비법을 전수받던 중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맞닥뜨렸다. 1972년생임을 입력한 후 "벌써 1972년…"이라며 세월을 실감하는 반응을 보였고, 유료 기능 존재까지 알고 또 한 번 당황했다.
효민은 고소영이 꾸준히 사용하지 않을 것 같다며 "필요한 거 있으면 나한테 보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만나 절친한 사이가 됐다고 밝혔다.

'장동건♥' 고소영, 보정 앱 쓰다 발끈 "1972년생…너무 기분이 안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