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FC, 안양전 무승 징크스 vs 10경기 무패 신기록 도전
수정2026년 7월 26일 19:31
게시2026년 7월 26일 19: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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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26일 안양전에서 승리할 경우 2위 전북현대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선다. 현재 9경기 무패 행진 중인 강원은 구단 역대 최다 무패 신기록(10경기) 달성 기회도 함께 노린다.
정경호 감독은 부임 후 안양전 2무 2패 무승 징크스를 안고 있다. 주전 윙어 모재현 부상으로 김건희를 최전방에 배치하고 고영준·최병찬을 양옆에 배치하는 전술 조정을 단행했다.
안양은 홈에서 6위(승점 27) 유지를 위해 맞불 작전을 구상했다. 유병훈 감독은 강원의 무패 행진을 경계하면서도 적극적 압박으로 시즌 첫 2연승 달성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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