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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화명·금곡·해운대 노후계획도시 통합 재건축 추진

게시2026년 4월 8일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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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20년 이상 된 대단위 택지지구인 화명·금곡지구와 해운대지구의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1단계를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받고 8일 고시했다. 이는 비수도권 최초 사례로, 화명·금곡지구는 271만㎡ 규모에 용적률 232%에서 350%로 상향되며 계획인구가 7만5000명에서 9만7000명으로 증가한다.

해운대지구는 305만㎡ 규모에 용적률이 250%에서 360%로 상향되고 계획인구는 8만4000명에서 11만2000명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두 지구 모두 역세권 중심의 생활기반시설 확충, 그린블루네트워크 조성, 자율주행버스 도입 등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2028년 주민 이주 후 재건축을 시작해 2031년 입주를 목표로 하며, 2단계 대상지인 다대·만덕·모라·개금·당감 지구도 올해 말 고시를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비수도권 최초로 북구 화명·금곡과 해운대구 해운대 그린시티가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1단계 사업을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받고 8일 고시했다. 부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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