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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김, 12년 공백 깨고 LIV 골프 우승

수정2026년 2월 16일 00:49

게시2026년 2월 16일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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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앤서니 김이 15일 호주 애들레이드 LIV 골프 대회에서 최종 합계 23언더파로 우승했다. 2010년 PGA 투어 휴스턴 오픈 이후 16년 만의 정상 등극이다. 우승 상금은 400만달러다.

2000년대 후반 세계랭킹 6위까지 올랐던 그는 2012년 부상 후 은퇴했다가 2024년 LIV 골프로 복귀했다. 복귀 초반 부진했으나 프로모션에서 극적으로 출전권을 얻은 뒤 두 번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세계랭킹 847위인 그의 이번 우승은 순위 상승과 함께 침체된 LIV 골프에 흥행 동력을 제공할 전망이다. 12년 공백을 깬 극적 복귀가 리그 전체의 관심도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크다.

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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