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리그, 505경기 만에 900만 관중 돌파
수정2026년 8월 11일 23:56
게시2026년 8월 11일 23: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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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가 8월 11일 누적 관중 904만9365명을 기록하며 900만 돌파에 성공했다. 505경기 만의 달성으로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경신했다.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92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 전체 경기 중 51.5%인 260경기가 매진되며 평균 좌석점유율 86.5%를 기록했다.
LG 트윈스가 118만3556명으로 최다 홈 관중을 동원했고, 삼성 라이온즈는 평균 2만3352명·점유율 99.3%로 1위를 차지했다. NC 다이노스는 18% 증가율로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 프로야구 900만 관중 돌파, ‘505 경기’ 역대 최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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