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용의자 울산서 검거
수정2026년 3월 17일 20:52
게시2026년 3월 17일 20: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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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아파트에서 항공사 기장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17일 오후 8시 3분께 울산에서 전 동료 50대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17일 오전 5시 30분께 동료 기장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또한 16일 새벽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승강기 앞에서 전 직장동료 C씨의 목을 조른 혐의도 받는다.
경찰은 60여 명 규모의 수사전담반을 구성해 범행 동기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같은 항공사 직원 8명이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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