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여성, 딸 2명을 범죄자에게 넘겨 인신매매 혐의로 구금
게시2026년 8월 20일 22:5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 버클리 카운티 경찰은 4살과 7살 딸을 모르는 남성들에게 보내고 현금과 마약을 받은 혐의로 헬레나 니콜 호일(27·여)을 인신매매 및 아동방임 혐의로 기소했다.
호일은 딸들이 성폭행을 당하는 동안 휴대전화로 SNS를 즐기고 있었으며, 아이들은 수돗물이 없고 양동이를 화장실 대신 사용하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했다. 경찰은 보호자로서 아이들을 범죄의 희생양으로 삼았다며 호일에게 중범죄를 적용했다.
호일은 현재 버클리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이며 보석금은 25만달러로 책정됐다.

성폭행 당하는 딸 옆에서 SNS 삼매경…‘마약·돈’ 때문에 혈육 저버린 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