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65억원 융자 지원
게시2026년 8월 23일 14: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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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65억원 규모의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성동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 후 6개월이 경과한 업체로, 구 자금 35억원(중소기업 20억원·소상공인 15억원)과 시중은행협력자금 30억원으로 구성된다. 구 자금은 연 1.5% 고정금리를 적용하며 중소기업 2억원·소상공인 1억원 한도로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방식이다.
신청은 2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성동구 소재 신한은행·기업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에서 접수하며, 9월 심의를 거쳐 10월 중 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성동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연 1.5% 금리 융자 지원 [서울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