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핼러윈 인파 혼잡으로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수정2026년 11월 1일 00:14
게시2026년 10월 31일 23: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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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1일 핼러윈 밤 서울 이태원 일대에 인파가 몰리면서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심야 막차까지 무정차 통과했다. 용산구청은 오후 11시 42분 재난안전문자로 오후 11시 47분부터 무정차 통과를 알리고 녹사평역·한강진역 이용을 당부했다.
무정차 통과 직전인 오후 11시 기준 이태원 관광특구 일대에는 3만2000~3만4000명이 몰려 혼잡도가 '붐빔' 수준에 달했다. 응암순환·신내 방면 막차가 모두 오후 11시 59분으로 예정된 상황에서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가 내려졌다.
11월 1일 자정 이후에도 경찰과 용산구청 안전관리 인력이 현장에 배치돼 인파 분산과 질서 유지를 이어갔다. 핼러윈 시즌 반복되는 이태원 인파 관리 체계에 대한 점검이 필요해 보인다.

[속보] 핼러윈 인파 혼잡으로 지하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핼러윈 인파 혼잡'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심야 막차 무정차 통과
[속보] 핼러윈 인파 혼잡으로 지하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