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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주연 '판사 이한영', 4.3% 시청률로 첫 방송

수정2026년 1월 3일 09:55

게시2026년 1월 3일 08:4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1월 2일 첫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3% 시청률을 기록했다. 죄수복을 입고 피고인석에 앉은 주인공이 울부짖는 장면은 순간 최고 6.9%까지 치솟았다.

드라마는 해날로펌의 지시로 부당한 판결을 일삼던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산재 피해자 청구를 기각해 백혈병 환자를 자살로 몰고 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후 장인 유선철(안내상 분)과 대법원장 강신진(박희순 분)의 음모에 휘말린 이한영은 사직서 제출과 이혼 선언, 에스그룹 회장에 대한 중형 구형 등 반격에 나섰다.

1회 엔딩은 한 달 뒤 이한영이 피고인석에서 재판을 받는 모습으로 마무리됐다. 적폐 판사에서 죄인으로 추락하는 속도감 있는 전개가 향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판사 이한영’.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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