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4000만원 에르메스백 260만원에 처분
게시2026년 8월 26일 20: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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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과거 4000만원에 구매한 에르메스 켈리백을 중고 매장에 260만원에 처분했다. 샤넬 가방 160만원과 합쳐 총 440만원을 받았다.
서인영은 부친이 통장을 관리하면서 용돈을 주지 않아 급전 마련을 위해 마지막 남은 명품백 2개를 내놨다고 밝혔다. 과거 웨이팅 없이 사려고 프리미엄을 붙여 정가 1500만원 가방을 4000만원에 구매했던 소비 이력을 공개했다.
원조 플렉스 아이콘에서 현실적 경제관념을 배워가는 솔직한 모습에 대중은 친근감과 공감을 표했다. 체면 차리지 않고 경제적 어려움을 털어놓는 태도가 오히려 호감 요인으로 작용했다.

서인영, 4000만원 주고 산 명품 H사백 260만원에 처분…"전남편이 준 건 이미 다 팔아"
서인영, 에르메스 색깔별로 모았는데…마지막 명품백 ‘440만원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