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2026시즌 개막 2연전 전 경기 매진
게시2026년 3월 29일 15:2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프로야구 2026시즌 개막 2연전이 이틀 연속 전 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28일과 29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5경기 모두 입장권이 완판됐으며, 2년 연속 개막 시리즈 전 경기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
개막 시리즈에는 21만7156명의 관중이 몰렸다. 이는 역대 개막 시리즈 최다 관중 3위 기록으로, 2025년 21만9900명, 2019년 21만4324명에 이어 높은 수치다.
KBO리그는 지난해 역대 최다 관중 1231만2519명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강한 팬심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어제도 오늘도 '매진'…프로야구 개막 2연전 '21만명'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