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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코스피 상승 원인 놓고 '공적' 논쟁

게시2026년 3월 8일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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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6000을 넘나드는 가운데 여야가 증시 상승의 원인을 놓고 격한 논쟁을 벌이고 있다. 야당은 최근 상승장이 반도체 사이클 호조세라고 주장한 반면, 여당은 상법 개정과 밸류업 정책 등 제도 개혁 기대가 시장을 끌어올렸다고 반박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8일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핵심은 윤석열과 그 일당이었다"며 "상법 개정, 밸류업 정책, 주주 보호 강화처럼 제도 개혁 기대가 함께 시장을 끌어올린 결과"라고 주장했다. 이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만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 안 하고 아직까지 정치하고 있었으면 5000, 6000 찍었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한 발언에 대한 대응이었다.

민주당 이소영 의원은 상법 개정 없었다면 기업 실적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주들이 지배주주의 횡포를 우려하며 시장을 신뢰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일 부산 구포시장에서 상인과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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