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미애 세종시 교육감 예비후보, '교과서 배달 지시' 논란
게시2026년 5월 6일 13: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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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세종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코로나19 당시 학교장 재직 시절 교육청 공문을 어기고 교사들에게 학생 집으로 교과서를 직접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사실을 SNS에 공개했다.
강 후보는 교육청 공문이 학생이 학교에 와서 교과서를 가져가도록 한 것이었으나, 수백 명이 한꺼번에 모이는 것을 피하기 위해 교사들에게 집 방문 배달을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를 교육의 일부라고 주장했으나 누리꾼들은 방역 수칙 위반과 교사 부담을 지적하며 비판했다.
강 후보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비판은 계속되고 있으며, 이는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논란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교사가 교과서 배달"…세종 교육감 후보 논란 일자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