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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말기 포함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 필요

게시2026년 4월 10일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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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서 완전한 돌봄체계를 만들려면 생애말기를 포함한 통합돌봄이 이뤄져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재우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 보험정책이사는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생애말기 환자를 법적 대상군으로 신설하고 비암성 호스피스환자까지 가족 돌봄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가정형 호스피스를 운영하는 의료기관은 전국 40곳에 불과해 재가 돌봄 서비스가 부족한 상황이다. 자택에서 임종을 원하는 장기요양 수급자가 67.5%에 달하지만 실제 자택에서 사망한 비율은 14.7%에 그쳤으며 의료기관 임종이 72.9%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재택 기반의 의료∙돌봄 체계와 상시 대응체계 마련이 시급하며 의료요양돌봄이 한 흐름으로 작동하는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가 주최한 ‘호스피스와 통합돌봄의 동행’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허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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