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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떠난 후 맨유 복귀 가능성 대두

게시2026년 7월 26일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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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가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하지 않으면서 맨유로의 복귀 가능성이 높아졌다. 래시포드는 2025~2026시즌 바르셀로나에서 49경기 14골 14도움을 기록하며 라리가 2연패를 이끌었지만, 바르셀로나는 대신 앤서니 고든을 7000만파운드에 영입했다.

맨유는 지난시즌 프리미어리그 3위로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이 확정되면서 래시포드의 주급이 32만5000파운드로 재조정된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래시포드의 거취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웨스 브라운은 캐릭 감독이 래시포드의 복귀를 간절히 바랄 것이라고 주장했다.

캐릭 감독과 래시포드의 관계 회복 여부가 이번 시즌 맨유의 전력 구성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축구에서는 언제든 갈등을 해소할 수 있으며, 래시포드가 복귀한다면 맨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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