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의 수영선수 목표 공개
게시2026년 1월 3일 14: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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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 송민의 새해 목표를 공개했다. 오윤아는 대학 입시에 떨어진 아들이 수영으로 진로를 전환했으며, 내년 수영 대회 참석을 통해 선수 등록과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영상에서 아들의 발전 과정을 지켜보며 느낀 점들을 나눴다. 자폐 아동을 양육 중인 구독자에게는 "아이들이 관심과 사랑을 정말 많이 필요로 한다"며 "아이가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응원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2015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워온 오윤아의 양육 여정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응원을 얻고 있다.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실질적인 조언과 희망의 메시지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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