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양궁, 일본 오카자키서 랭킹라운드 1위 기록
게시2026년 9월 26일 12: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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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26일 일본 오카자키에서 열린 랭킹라운드에서 남자 리커브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김제덕(636점), 이우석(629점), 김우진(627점)이 합산 1892점으로 일본(1871점)을 크게 앞섰다.
여자 컴파운드 팀은 박정윤(702점), 강연서(701점), 박예린(693점)의 합계 2096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컴파운드는 도르래와 조준경을 사용해 50m 거리의 과녁을 맞추는 종목으로, 쏜 화살의 점수를 모두 합산해 승부를 정한다.
한국 양궁은 이번 대회에서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개인전, 단체전, 혼성 단체전 총 10개 금메달 석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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