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둘째 아들 수호 4개월 육아 근황 공개
게시2026년 8월 8일 20: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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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 수호(4개월)와의 호캉스 일상을 공개했다. 낯선 환경에서도 보채지 않고 잘 먹고 잘 자는 순한 성격에 감탄하며 여행 가능 수준이라고 전했다.
초등 1학년 첫째 딸 수아가 육아에 적극 도움을 주고 있다. 늦둥이 조합에 대해 체력 소모를 제외하면 모두 만족스럽다는 현실 육아 경험을 공유했다.
남편 오상진이 가족 여행을 통솔하는 모습을 존경하면서도 아기 수영으로 지친 표정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순한 성격과 큰 눈망울로 훈훈한 비주얼까지 갖춘 수호의 성장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소영♥오상진 子, 4개월에 눈망울이 얼굴 절반...순한데 비주얼도 훈훈
'오상진♥' 김소영, 둘째 子 얼마나 순하길래..."너무 수월해서 놀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