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용, 강아지 산책 알바서 9000원 적자
게시2026년 10월 2일 14: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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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수용이 시급 1만3000원의 강아지 산책 아르바이트에 나섰다가 식비 지출로 9000원 적자를 기록했다. 한 시간 산책 후 받은 알바비 1만3000원보다 많은 2만2000원을 음식값으로 소비한 것이다.
앞서 김수용은 유튜브 채널 ‘육감 김수용’을 통해 2020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6년간 주식 매도액이 239억원에 달하는 거래 실적을 공개한 바 있다. 거액의 주식 거래 이력과 대비되는 소액 알바 체험이 눈길을 끌었다.
고액 투자자의 일상 체험 콘텐츠가 시청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동시에 자극하는 모습이다. 향후에도 다양한 알바 체험 콘텐츠가 이어질지 기대된다.

“시급 1만3000원 받았다”…‘239억 매도’ 김수용이 택한 알바의 정체
‘주식 매도액 239억’ 김수용, 1만3000원 알바했는데…9000원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