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LG 준PO 3차전 잠실 전석 매진
게시2026년 10월 20일 19: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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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입장권 2만3650장이 경기 전 전량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공식 발표를 통해 매진 사실을 밝혔다. 이로써 2026 포스트시즌은 준플레이오프 1, 2차전에 이어 3경기 연속 매진을 이어갔다.
포스트시즌 연속 매진 기록은 41경기로 늘어났으며,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이어진 행진이다. 준플레이오프 연속 매진도 12경기로 늘었고, 3경기 누적 관중은 8만5100명을 넘어섰다. 경기 시작 수 시간 전부터 취소표를 구하려는 팬들이 잠실구장 일대에 몰렸다.
경기는 KIA가 나성범의 솔로포와 김도영의 만루포를 앞세워 3회까지 7-0으로 앞서며 주도권을 잡았다. 만원 관중의 열기 속에 LG가 반격에 나설지가 시리즈 흐름을 가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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