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의원 예비후보 후원회장 겸임 금지 지침 발표
게시2026년 4월 9일 15: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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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경선 과열을 이유로 당 소속 의원들의 지역 예비후보 후원회장 겸임을 금지하는 지침을 내렸다.
정청래 대표는 마포구청장 후보 경선에 출마한 유동균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자신이 지침을 어긴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에 대해 "바로 철회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충남 지역 의원들은 이미 후원회장직을 철회한 상태다.
당 내에서는 이 지침이 당헌·당규상 근거가 없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으며, 향후 지침 실행 과정에서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청래 “현역의원 후원회장 금지”…정작 자신은 후원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