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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홍, 1년 만에 K리그 복귀…수원삼성 데뷔전 2-1 역전승 견인

게시2026년 3월 3일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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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김준홍이 2월 28일 수원삼성의 K리그2 개막전에서 1년 만에 K리그 무대로 복귀했다.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안정된 빌드업과 선방 능력으로 팀의 2-1 역전승을 견인했다.

김준홍은 2021년 전북 현대에서 프로 데뷔한 후 2024년 전역했고, 지난해 MLS DC 유나이티드로 이적해 한국인 최초 MLS 골키퍼가 됐다. 그러나 공식전 11경기 출전에 그치며 확고한 입지를 다지지 못했고, 결국 1년 만에 K리그 복귀를 선택했다. 이정효 감독의 영입이 결정적 역할을 했으며, 김준홍은 감독의 열정과 개인 성장을 중시하는 지도력에 깊은 신뢰를 보였다.

김준홍은 수원과의 새로운 출발에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그는 팀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한 경기씩 거치며 더 강해질 것이라 확신하며, 이정효 감독과 함께 우승을 노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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