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희구 작가 "전세 살며 주식 투자 가장 위험"
게시2026년 11월 2일 06: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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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머니쇼플러스 강연에서 송희구 작가가 실거주와 투자를 분리하라며 내 집 마련을 최우선 투자로 제시했다. 그는 자신도 월세로 거주하며 10년간 자산가치가 있는 곳에 자본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500석 강연장에 200여 명이 서서 듣고 100여 명이 바닥에 앉을 정도로 청중이 몰리며 내 집 마련 수요가 확인됐다. 그는 청약 당첨률 2%를 근거로 매수 전략을 권하고, 지하철 개통·대기업 입주·재개발을 진짜 호재로 구분했으며 갈아타기 1.5배 법칙과 비규제 지역 전세 매수처를 제시했다.
같은 세션에서는 경매를 활용한 소액 내 집 마련법과 생애최초 대출 유의사항도 함께 제시돼 실수요자의 선택지가 다각화됐다. 자산 축적을 위해서는 실거주 확보 후 투자 자산을 분리하는 장기적 조정이 필요하다는 방향이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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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김부장' 송희구 "집부터 사라 전세로 살면서 주식하는게 가장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