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병, 배관 타고 전 여친 집 침입…스토킹 혐의 입건
수정2026년 3월 23일 15:23
게시2026년 3월 23일 14:5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대 현역병 A씨가 남양주시 전 여자친구 B씨의 집 외벽 배관을 타고 올라가 무단 침입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하고 주거침입 및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B씨는 과거에도 A씨와 관련한 사안으로 경찰에 신고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복적 접근 시도가 있었던 정황이 드러났다.
경찰은 A씨 신병을 군에 인계하고 100m 접근금지·전기통신 차단·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 잠정조치 1∼3호와 3의2호를 신청했다.

배관 타고 前여친 집 무단침입 현역병…과거에도 경찰 신고 이력
스토킹의 왕국도 아니고…현역군인, 배관타고 전여친 집 무단침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