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정권 부동산 정책 강하게 비판
게시2026년 8월 7일 15: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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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국회에서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부동산 지옥을 만든 주범은 바로 이재명 정권"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정부의 규제 강화와 대출 제한, 보유세·거래세 동시 강화 추진을 지적하며 "민생에 필요한 건 규제와 증세가 아니라 재개발·재건축 촉진"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하계 휴가 기간에도 부동산 특위 소집, 청와대 앞 최고위원회, 긴급 기자회견 등으로 대여 투쟁에 집중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 폭락 사태와 관련해 국정조사와 특검을 제안했으며,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문제에 대해 "로비나 부정한 결탁"을 의심했다.
당 관계자는 "부동산 대란, 주식 폭락, 보완수사권 폐지 등 민감한 현안이 발생하면서 장 대표가 휴가를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의원들 사이에선 "위기에 몰린 장 대표가 8월을 리더십 회복의 골든 타임으로 보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재명 만악의 근원”…휴가 반납한 채 ‘투쟁 올인’하는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