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장식, 한동훈 조롱·프레임 공세 비판
게시2026년 10월 25일 14: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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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2026년 10월 25일 광주방송 뉴스메이커에 출연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사람을 조롱하고 말꼬리를 잡는다고 비판했다. 신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미친 사람 취급하는 것이냐는 진행자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한 의원은 2026년 9월 25일 페이스북에 장 대표를 겨냥해 왕꽃 달고 북이나 치라는 글을 올렸다. 장 대표가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북을 치는 모습을 보인 데 대한 비꼼이었다. 한 의원은 또 2026년 10월 19일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이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의 최측근 검사였다고 주장했으나, 조 원장은 국회에서 두세 번 마주쳤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신 대표는 사이버 렉카식 정치로는 오래 가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026년 10월 12일 국정감사에서 새 사실관계가 드러나면 전면 재수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사건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이 직접 맡기로 해 정치권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신장식 “한동훈, 장동혁을 왕꽃 단 ‘미친 사람’ 취급…만사를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