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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 헬륨-3 채굴 본격화…빅테크 우주사업 진출 가속

게시2026년 3월 31일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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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스타트업 인터룬이 달에서 채취 가능한 헬륨-3 채굴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헬륨-3는 1㎏당 약 300억원의 경제적 가치를 지니며, 현재 양자컴퓨터 냉각과 방사선 탐지에 활용되고 2030년대 핵융합 발전 상용화 시 연료로도 사용될 수 있다.

인터룬은 2028년 실험 장비를 달로 보내 첫 헬륨-3 추출에 나서고 2030년부터 본격적인 상업 채굴을 계획하고 있다. 제노파워는 달의 장시간 야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핵분열 기반 배터리 개발을 진행 중이며, 2028년 달로 운반할 예정이다.

미국 정부의 전방위적 지원과 함께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엔비디아 등 빅테크 기업들이 우주 인프라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국내 우주 기업들도 미국 대형 우주 기업의 밸류체인에 편입되어 직간접적인 경제적 수혜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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