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 아브라함, 턱관절 퇴행성 디스크 질환으로 수술 예정
게시2026년 5월 27일 06: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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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리얼리티 쇼 스타 파라 아브라함(34)이 턱관절 부위의 퇴행성 디스크 질환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그녀는 현재 정상적으로 입을 벌리지 못하는 등 심각한 기능 장애를 겪고 있으며, 증상 악화로 수술 외에는 선택지가 없었다고 토로했다.
아브라함은 과거 수십 차례의 미용 성형 수술을 받아왔으며, 안면부 반복적인 외과 수술과 과도한 시술이 턱관절 주변 근육과 인대에 무리를 주어 질환을 악화시킨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입술 성형에만 5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총 성형 비용은 수십만~수백만 달러에 달한다.
턱관절 퇴행성 디스크 질환은 노년층뿐 아니라 20~30대 젊은 층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하며, 이갈이, 편측 저작 습관, 직접적 충격 등이 발병 원인이 될 수 있다. 전문의들은 통증이나 관절음이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즉시 전문의를 방문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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