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민, 중앙대 3관왕 주역으로 전북 현대 입단 어필
게시2026년 8월 27일 02: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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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민은 26일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중앙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중앙대는 올해 1월 1·2학년 대학축구대회, 7월 백두대간기 추계연맹전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3관왕을 달성했다. 최강민은 전북 유스 출신으로 전주성에서 뛰는 것이 꿈이며 당장 전북의 부름을 받아도 자신 있다고 밝혔다.
최강민은 영생고 시절 축구 신동 김예건과 함께 뛰었으며, 김예건이 전북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보며 자신도 전주성 입단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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