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한국 우크라 무기지원 시 보복 경고
수정2026년 3월 28일 18:07
게시2026년 3월 28일 17: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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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외무차관 안드레이 루덴코가 한국의 우크라이나 살상무기 지원을 용납할 수 없다며 보복 조치를 예고했다. 미국 주도 '우선 지원 요구 목록(PURL)' 참여도 보복 대상이라고 명시했다.
러시아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한국에 원칙적 입장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한국의 무기 지원이 현실화될 경우 양국 관계가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압박했다.
러시아는 한국의 선택을 주시하며 경고 수위를 높이는 중이다. 한국 정부는 우크라 지원 확대와 대러 관계 악화 사이에서 조정 압력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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