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용, 암투병 중인 아내에 미안함 표현
게시2026년 9월 17일 22: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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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용이 1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자궁내막암으로 투병 중인 아내를 향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장용은 아내가 수술과 항암·방사선 치료를 받으며 머리카락이 모두 빠지고 말초신경 장애를 겪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했다. 그는 "나 때문이다. 나쁜 것만 뭉쳐서 줬나 보다"며 눈물을 흘리며 자책했다.
장용은 갯벌에서 직접 낙지를 잡아 아내에게 보양식을 챙기는 등 아내를 살뜰히 돌보고 있다.

장용 “아내, 암투병으로 머리카락 다 빠져…꿈이었으면”(‘특종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