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칠성음료, 재생 PET 100% 제품 확대로 플라스틱 4200t 감축
게시2026년 3월 27일 11: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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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 적용 제품을 생수·음료·소주로 확대했다. 펩시 제로슈거 라임·아이시스·새로 등 3종에 MR-PET를 전면 도입하며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 4200t 절감을 예상한다.
2020년 무라벨 아이시스 출시 이후 2024년 초경량 용기 개발, 2025년 칠성사이다 재생 PET 적용 등 단계적 경량화를 진행해왔다. 2030년까지 신재 플라스틱 사용량을 2023년 대비 20% 줄이는 로드맵을 수립한 상태다.
트레비 라벨에도 재생 원료 10%를 국내 최초 적용하며 추가 16t 감축을 계획했다. 패키징 전 과정에서 자원순환 경제 구축을 가속화하는 전략으로 전환했다.

"플라스틱 4200t 줄인다"…롯데칠성음료, 재생 페트 확대로 ESG 경영 가속
[라이프 트렌드] 무라벨·초경량 등 친환경 패키징 시장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