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인근 만취 운전자 연쇄 충돌 사고
게시2026년 8월 2일 14: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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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인근에서 만취 상태의 20대 남성이 승용차로 카페와 상가 건물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2일 오전 1시께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건물들과 충돌했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측정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건물과 차량이 파손됐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새벽 만취운전으로 왕십리역 앞 ‘쾅쾅’…카페·상가 돌진한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