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금융그룹, 2030년까지 110조 원 규모 포용금융 추진
게시2026년 4월 21일 21: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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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이 2025년부터 5년간 총 17조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포용금융 계획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총 110조 원 규모의 생산적·포용금융을 공급하며, 이 중 취약계층 지원에 10조 5000억 원, 소상공인 지원에 6조 5000억 원을 배정했다.
KB금융은 재기 채무조정, 새희망홀씨 등 취약계층 지원과 함께 KB착한푸드트럭, KB마음가게 등 현장 중심의 상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종희 회장은 금융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힘이 되어야 한다며 사각지대의 분들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B희망금융센터에서는 채무조정 상담과 심리 상담을 제공하며, 2026년 상반기 중 부산과 대전 등 지방 4개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2018년부터 1250억 원을 투입해 전국 54개의 거점형 돌봄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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