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현·박시은 부부, 2세 계획 중단 선언
수정2026년 1월 1일 17:30
게시2026년 1월 1일 16:20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1월 1일 2세 계획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SNS를 통해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2022년 출산 예정일 20일을 앞두고 유산을 겪었으며, 과거 세 차례 유산 경험을 공개한 바 있다. 진태현은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이제는 멈춰야 할 것 같다"며 "처음부터 아내만 있으면 부족함이 없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2015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으며, 2025년에는 두 명의 딸을 추가로 입양했다. 진태현은 "친자녀가 될 수 없지만 아빠 엄마라고 불러주는 딸들과 함께 멋지게 살겠다"고 다짐했다.

“아내만 있으면 돼”…진태현·박시은, 2세 계획 포기
"가슴 무너지지만"…진태현·박시은 부부 2세 계획 중단,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