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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경호 담당 경찰 101경비단 전 직원, 실화 혐의로 검찰 송치

게시2026년 5월 14일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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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전 직원 A씨가 지난 2월 종로구 숭인동 신발가게 화재를 낸 실화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CCTV 분석으로 불씨가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확인했으나 정확한 발화 물질은 특정하지 못했으며, A씨는 당시 음주 상태로 상황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진술했다.

101경비단은 청와대 경호·경비를 담당하는 부서로, A씨는 사건 이후 일선 지구대로 전출된 상태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수사는 피해자 진술과 영상 분석에 기반했으나 발화 원인 규명에는 한계를 보였다. 검찰의 추가 수사로 정확한 사건 경위가 밝혀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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