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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선수노조, 65경기 출전 규정 완화 요구

게시2026년 3월 25일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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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선수노조가 개인상 수상 자격 조건인 65경기 이상 출전 규정의 완화를 NBA 사무국에 요구했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케이드 커닝엄이 기흉으로 인해 시즌 막판 경기 출전이 불가능해지면서 커리어 하이 시즌에도 개인상 수상 자격을 잃을 위기에 처한 것이 계기가 됐다.

선수노조는 이 규정이 부상 등 정당한 사유로 경기를 나서지 못한 선수들을 부당하게 배제한다고 주장했다. 르브론 제임스, 야니스 아데토쿤보, 스테판 커리 등 간판스타들도 이번 시즌 65경기 미달로 올NBA 수상 자격을 잃었다.

NBA는 현재 62경기 이상 출전 후 시즌 아웃 부상을 입은 경우만 예외를 허용하고 있으나, 선수노조는 규정 폐지 또는 부상 예외 조항 확대를 촉구하고 있다.

르브론이 개인상 수상 자격을 박탈당했다. 사진= AP=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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