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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재혼 황후' 라스타로 악역 변신

게시2026년 11월 4일 08:1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세영이 디즈니+ '재혼 황후'에서 황제의 마음을 뒤흔드는 도망 노예 라스타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악역에 도전했다. 그는 캐릭터 준비 과정에서 그 어떤 작품보다 외모 관리에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제작발표회는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렸으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등 선배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세영은 이미 캐스팅된 선배들과 함께하고 싶어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순백의 미니 원피스로 등장한 이세영은 극 중에서는 황후 나비에와 대립하는 욕망의 인물로 그려진다. 외모와 캐릭터의 이중적 매력이 작품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이세영이 순백의 퍼프 미니 원피스로 공주 같은 분위기를 선보였지만, 작품 속에서는 신민아가 연기하는 황후의 결혼을 뒤흔드는 악녀로 변신한다.사진=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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