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창현, 배우 은퇴하고 소방관 도전
수정2026년 6월 10일 11:39
게시2026년 6월 10일 11: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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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창현이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소방관이 되기 위해 은퇴를 선언했다. 8일 SNS를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 한다"며 "될 때까지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안창현은 드라마 '유괴의 날', '착한 여자 부세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해왔다. 진로 변경 이유로는 "사람을 살리고 싶다는 마음 하나"라고 설명했다.
팬들은 그의 결정에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배우에서 공직으로의 전환이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부세미’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구하는 소방관 될 것”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