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나, '미스트롯4' 문자투표 역전으로 우승
수정2026년 3월 6일 09:17
게시2026년 3월 6일 08: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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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나가 TV조선 '미스트롯4' 결승전에서 최종 진(眞)을 차지했다. 마스터 점수에서 1위였던 허찬미를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27.98% 득표율로 역전하며 우승했다. 결승전은 18.1% 시청률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준결승 2위로 결승에 오른 이소나는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부르며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았다. 허찬미는 남진의 '나야 나'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으나 최종 2위 선(善)에 머물렀다. 홍성윤이 3위 미(美)를 차지했다.
이소나는 우승 상금 3억 원을 파킨슨병을 앓는 어머니를 포함한 가족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전국 투어 콘서트와 토크 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소나, ‘미스트롯4’ 진 등극…허찬미와 1점 차 뒤집은 역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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