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취임, 3~4년 골든타임 강조
수정2026년 4월 17일 18:20
게시2026년 4월 17일 17: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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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신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17일 취임하며 '인구정책 전환 원년'을 선언했다. 최근 합계출산율 상승세를 언급하며 향후 3~4년을 골든타임으로 규정했다.
김 부위원장은 잠깐의 출산율 반등에 안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혼인·출산·고령 문제 해결을 위한 '인구햇볕정책' 발굴을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아이·부모·청년·노인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돌봄 보장 강화가 핵심 과제로 설정됐다. 국민 체감 가능한 실질적 성과 창출이 조속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국민 체감하는 인구정책 성과내야"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출산율, 앞으로 3~4년이 골든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