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평화 협정으로 유가 급락, 글로벌 증시 일제히 상승
게시2026년 6월 15일 19: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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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평화 협정 체결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로 15일 국제 유가가 5% 근처 급락했고 전 세계 증시가 상승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82.95달러, WTI는 80.20달러로 하락했으며 금리 인상 가능성도 70%에서 30%로 내려왔다.
한국 코스피는 8,545.98로 5.2% 급등했고 일본 닛케이 225는 4.99%, 대만 가권은 2.36%, 중국 CSI 300은 2.39% 상승했다. 에너지 순수입국들의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로 각국 중앙은행의 통화 긴축 압박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연준은 이번 FOMC에서 기준금리를 3.50~3.75% 수준으로 동결할 것으로 전망되며, 일본은행은 금리를 25bp 인상해 1%로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란이 해협 통행 통제를 언급해 통행료 부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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