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자녀들에게 추가 성형수술 만류받아
게시2026년 1월 7일 22: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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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유튜브 채널에서 자녀들과 성형수술에 대해 대화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아들 준우 군은 어머니의 쌍꺼풀 수술을 원래 눈이라고 생각했다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딸 지우 양은 어머니가 계속 성형을 하면 눈과 눈썹이 붙어버릴 것 같다며 어린아이다운 걱정을 드러냈다. 장영란이 앞으로 얼굴에 손을 대지 말아달라고 물었을 때, 남매는 망설임 없이 동의했다.
이번 영상은 자녀들의 솔직한 의견이 담긴 가족 콘텐츠로, 성형에 대한 세대 간 인식 차이를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다.

장영란 딸, 성형수술 만류 “눈이랑 눈썹 붙을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