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과일별 반려견 급여 가이드, 수박·참외는 소량 가능·체리는 금지
게시2026년 7월 27일 11: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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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과 참외는 수분이 풍부해 반려견에게 소량 간식으로 제공 가능하지만, 당분 함유로 인해 일주일 2~3회 정도만 적정량을 급여해야 한다.
복숭아는 과육만 소량 가능하나 씨에 청산 생성 물질이 있어 절대 금지이며, 체리는 씨와 줄기의 독성 성분으로 인해 급여하지 않을 것을 권장한다. 모든 과일은 씨와 껍질을 반드시 제거하고 처음 먹을 때는 소량부터 시작해 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해야 한다.
당뇨병·비만·췌장염 병력이 있는 반려견은 담당 수의사와 상담 후 급여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안전하며, 하루 필요 열량의 10%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만 제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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