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순빈 기자, 초보 투자자 위한 '최소한의 주식투자' 출간
게시2026년 4월 26일 06: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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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000 시대를 맞아 부동산 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이동하면서 초보 투자자가 급증했다. 매일경제신문 홍순빈 증권부 기자가 이들을 위한 입문서 '최소한의 주식투자'를 펴냈다.
책은 주식 기본 개념부터 계좌 개설, 공시 읽기, 재무제표 해석, PER·PBR·ROE 등 투자지표 활용법까지 단계별로 구성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사업보고서를 예시로 실제 기업 데이터를 활용해 설명한다.
저자는 뉴스나 유튜버 추천 종목 대신 공시부터 확인하라고 강조했다. 맹목적 의존에서 벗어나 기본을 다져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향을 제시했다.

“내가 사면 상투, 팔면 바닥”…공시 대신 카톡·유튜브 믿었더니 [Book]
'주식 투자체력' 키우려면 다 치우고 공시부터 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