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둘째 출산 놓고 갈등하는 부부 사연 공개
게시2026년 6월 15일 18: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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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남편과 34세 아내가 둘째 임신 문제를 놓고 깊은 갈등을 겪고 있다. 반복된 유산과 조산의 아픔 속에서 아이를 더 원하는 아내와 아내의 고통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은 남편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두 사람은 드럼 학원에서 강사와 수강생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남편의 이혼 경력과 자녀를 모두 받아들이며 결혼했다. 첫 임신에서의 유산과 두 번째 임신 당시 조산으로 인해 부부는 긴 치료와 회복의 시간을 보냈다.
서장훈은 다복한 가정만큼이나 현재의 건강과 여건이 중요하며, 감정이 아닌 냉정한 현실을 고려해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부부가 내릴 결론은 15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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