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아파트 전세보증 사고율, 아파트 대비 높아
게시2026년 10월 23일 11: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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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의 전세지킴보증 사고율이 아파트의 5.5배 수준으로 나타났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한국주택금융공사(HF)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7월 기준 오피스텔 사고율은 1.76%로 아파트 0.32%보다 높았다. 오피스텔 사고 금액은 542억원으로 아파트 212억원의 2배 이상이었다.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 다가구주택도 같은 기간 아파트보다 높은 사고율을 기록했다.
비아파트 보증 한도가 공시가의 126%로 묶인 점이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보증 심사와 사후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단독] HF 전세보증 사고율, 오피스텔이 아파트의 5.5배…비아파트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