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카지노 직원 실수로 받은 1억원, 2심서 횡령죄 유죄 판결

게시2026년 9월 24일 12:5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춘천지법 항소심은 카지노 직원의 착오로 받은 1억원을 돌려주지 않은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4월 정선 카지노에서 이미 칩으로 교환한 1억원을 중복으로 받았는데, 1심은 중복 정산 사실을 인지하기 어려웠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항소심은 A씨가 매번 현금보관증을 받으면 즉시 칩으로 교환한 전례와 "내 거 아닌 것 같은데"라는 발언을 근거로 중복 정산을 알았을 것으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고액 횡령과 전액 소비, 피해자 직원의 고충 등을 불리한 정상으로 봤으나 약 7700만원 변제와 재산범죄 전력 부재를 참작해 형을 정했다.

일러스트(생성형 AI)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